상세 컨텐츠

본문 제목

[타이거 슈가] SNS에서 핫한 인싸 대만음료 흑설탕 버블 밀크티 솔직 리뷰!!:D

Healthy Life/Gourmet

by 인에이 2019. 6. 25. 20:16

본문

안녕하세요!! 인에이입니다:D
​​
대만 여행가서도 못가본​​타이거 슈가 흑설탕 버블 밀크티의 맛이 그동안 너무 궁금했습니다.:)
이제서야 인싸음료인 ​​​​대만산 흑설탕 버블 밀크티 전문점 ​​​​
​​타이거 슈가를 갔다 왔습니다.ㅎㅎ

혹시라도 아직 안가보셨다면 제 후기 참고 해 주세요:)

참고로 ​​​​​​​​타이거 슈가는 대만에서 유명한​ ​흑설탕 밀크티 브랜드로 미슐랭 가이드에도 소개되었다고 합니다.
국내에서도 홍대본점 첫 오픈을 시작으로 강남점 그리고 청담점까지 매장을 오픈했습니다.:)

저는 ​​​​타이거 슈가 강남점으로 갔다왔는데요.
유명한 가게인 만큼 대기줄이 있었습니다.
하지만 운좋게도 대기줄이 많이 길지는 않았어요.:)
두줄이 있는데 왼쪽이 주문하는 줄, 오른쪽이 음료를 받는 줄입니다.

카운트로 가면 머리 위 TV 화면에 가격이 나와 있습니다.

▪️​타이거 슈가 흑설탕 버블 밀크티
흑설탕 + 보바 + 쩐주 밀크티 with 크림 4,900원
흑설탕 보바 + 쩐주 밀크티 4,900원
흑설탕 보바 or 쩐주 밀크티 with 크림 4,900원
흑설탕 보바 or 쩐주 밀크티 4,900원

▪️​타이거 슈가 흑설탕 티(茶)라떼
흑설탕 홍차라떼 with 크림 4,200원
흑설탕 홍차라떼 4,200원
흑설탕 그린티라떼 with 크림 4,200원
흑설탕 그린티라떼 4,200원

▪️​타이거 슈가 오리지널 티(茶)
흑설탕 클래식 홍차 3,100원
흑설탕 자스민 그린티 3,100원
버블(보바/쩐주)추가 500원

음료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더라구요.
대만에서는 ​​타이거 슈가 흑설탕 버블 밀크티 한잔에 한화로 약 2,000원 정도라고 하더라구요.
그거에 비하면 한국은 가격이 비싼편이지만 한국 물가를 생각 했을 때는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.

​​​가격이 나와 있는 TV화면에 ​타이거 슈가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아래와 같이 나와 있습니다.

​​​타이거 슈가 흑설탕

대만산 설탕을 완벽한 비율로 볶아낸 흑설탕은 타피오카의 쫄깃한 식감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.
더욱 건강하고 달콤한 부담없는 달콤함을 맛보세요.

​​​100% 국내산 1등급 A원유

100% 신선한 우유만을 사용하여서 더욱 고소하고 담백한 진한 맛을 냅니다.
몸에 부담을 주지않고 음료를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​​​흑설탕 타피오카(보바&쩐주)

무방부제 흑설탕 타피오카를 4시간 마다 새롭게 끓여 냅니다.
쫀득쫀득한 식감과 흑설탕 감칠 맛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냅니다.

100% 신선한 우유에 무방부제 흑설탕 타피오카가 들어간다고 하니 그 맛이 더 궁금 해 지더라구요.

얼른 사먹어 보았습니다.:)

​​타이거 슈가 흑설탕 버블 밀크티 중에 가장 Best 메뉴인
​흑설탕 + 보바 + 쩐주 밀크티 with 크림​으로 구매 했습니다.
흑설탕 시럽이 가득한 비쥬얼이네요.:)

음료 뒷편에는 이렇게 주문 스티커를 붙여 주셨습니다.
얼음이 1/3정도 들어 있었는데 음료를 받았을 때 타피오카 부분이 따뜻하더라구요.

​​​​타이거 슈가 흑설탕 버블 밀크티는 빨대를 꽂기 전 15회 가량 흔들어서 마시면 4시간마다 새롭게 끓여낸 달콤하고 신선한 버블을 더욱 부드럽고 쫄깃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.

그래서 열심히 15회를 흔들었습니다.!!

흔들고 나니 흑설탕 시럽이 우유와 섞여 조금 더 연한색이 되었습니다.:)​

밀크티의 경우 빨대 꽂을 때 적당한 힘과 기술이 필요하더라구요.:)
​다행히 성공 했습니다.:)

드디어 그 맛을 보았는데요!!!
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... 너무 맛있었습니다!!
흑설탕이 들어간 밀크티는 처음 먹어 보았는데요.
처음에는 흑설탕이 그냥 설탕맛만 나고 달긴만 할 것 같았어요.

하지만 생각보다 달지 않더라구요.
크림이 섞여 있어서 그런지 더 고소한 맛이 느껴졌어요.
밀크티 자체의 진한 맛을 좋아한다면 크림을 빼고 먹는 것이 더 낫다고 하니 참고 해 주세요.
살짝 일본에서 먹었던 야끼푸링의 맛도 나더라구요.​

보바큰 알갱이, 쩐주작은 알갱이라고 해요.
​​저는 ​흑설탕 + 보바 + 쩐주 밀크티 with 크림​의 조합으로 마셨는데 큰 타피오카와 작은 타피오카가 적당히 섞여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었어요.
인상적이었던 것은 타피오카가 정말 쫄깃 쫄깃 하더라구요.

깊고 진한 맛의 밀크티가 마시고 싶을 때
​​타이거 슈가 흑설탕 버블 밀크티 한번 드셔 보세요.
타피오카의 쫀득쫀득한 식감도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.

​​​많은 분들이 타이거 슈가 매장의 ​범 호(虎) 한자 앞에서 사진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시길래 저도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.:)​​

혹시 아직​​ 타이거 슈가 흑설탕 버블 밀크티를 맛보지 않으셨다면 제 후기를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.:)
​​
​​​​타이거 슈가 강남점
영업시간: 매일 11:00 - 23:00
(라스트 오더 22:30/ 매장 외부 웨이팅 마감 22:20)

​​타이거 슈가​의 ​​위치강남역 11번 출구로 쭉 나오셔서 보이는 CGV와 같은 건물 뒤편에 있습니다.
무료 주차 1시간 가능 하다고 하니 참고 해 주세요.

이상으로 오늘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!!:D




관련글 더보기

댓글 영역

  • 이전 댓글 더보기